한국클라우드사업협동조합-두산그룹,국내외 협력 맞손. 스마트팩토리 분야에 크레스프리 참여.

두산 그룹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클라우드사업협동조합(이사장 배희숙)은 스마트팩토리관련 국내 성공사례 조기·지속적 창출과 효과적인 해외시장 동반 진출을 협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두산 그룹은 중기계 생산, 생산자동화 등 관련 역량과 노하우를 결집해 국내 스마트팩토리 산업을 선도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조합에는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전문 기반기술 업체와 다양한 서비스 솔루션 업체가 참여한다. 회원사는 수요자 요구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대안을 정립하는 역량을 갖췄다. 두산 그룹과 조합은 양측 고유한 역량과 전략을 결합할 경우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는데 공감했다.

두산 그룹과 조합은 창원을 거점으로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두산 그룹은 스마트팩토리 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조합과 공동으로 다양한 성공사례를 창출한다.

두산 그룹은 플랫폼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 등 스마트팩토리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기획·추진 중이다. 그룹 디지털 전환과 협력사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을 전개 중이다. 두산 그룹은 조합과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두산 내부에서 추진하는 클라우드 기반 업무환경 개선 사업에 조합 회원사 기술을 우선순위로 검토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엔에스커뮤니케이션, 크로센트, 앤앤에스피, 마인즈앰컴퍼니, 아이지아이코리아, 아콥소프트, 아토리서치, 큐브리드, 크레스프리, 클립소프트, 한국데이터통신, 데이터얼라이언스 등 조합원사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엔에스커뮤니케이션, 크로센트, 앤앤에스피, 마인즈앤컴퍼니, 아이지아이코리아, 아콥소프트, 아토리서치, 큐브리드, 크레스프리, 클립소프트, 한국데이터통신, 데이터얼라이언스등 조합원사 12곳이 참여했다. 두산 디지털이노베이션 김희중상무, 유광신상무, 이남호상무가 참석해 양측 의견을 공유했다.

조합 관계자는 “양측은 국내 시장 창출과 동반진출 방식 새로운 수출 확대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두산 그룹 글로벌 네트워크와 마케팅 능력은 조합 회원사가 새로운 수출 시장을 탐색하고 진출하는데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출처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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